빚에 짓눌린 소상공인,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최대 90% 원금 감면, 새출발기금 신청 중!
소상공인 새출발기금 신청기간
놓치면 후회하는 최대혜택
새출발기금은 현재 상시 신청 운영 중이나, 정부 정책에 따라 지원 규모 및 감면 조건이 언제든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현재 신청 가능한 기간 내에 서둘러 접수해야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연체 기간이 길어질수록 불이익이 커질 수 있으므로 오늘 바로 자격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소상공인 새출발기금 FAQ
1. 새출발기금,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소상공인으로, 금융권(은행·저축은행·카드사·보험사 등) 대출을 보유하고 일정 기준 이상 연체 중인 분이라면 신청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증 보유 여부와 연체 상태가 핵심 조건이니 자격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2. 원금 감면은 얼마나 되나요?
• 부실 차주(90일 이상 연체)의 경우 최대 60~90%까지 원금 감면이 가능합니다. 감면율은 재산·소득 수준에 따라 달라지며, 연체 이자는 전액 감면, 잔여 원금은 연 3~4% 수준의 저금리로 장기 분할 상환으로 전환됩니다.
3. 신청 후 얼마나 걸리나요?
• 신청 접수 후 심사 및 채무 조정 확정까지 수개월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심사 과정에서 재산·소득 조회가 이루어지며, 도덕적 해이 방지를 위한 엄격한 심사가 진행됩니다. 미리 서류를 준비해 두면 처리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새출발기금 신청절차
신청절차 1 — 자격 확인 및 온라인 접수
"캠코 새출발기금 전용 홈페이지(newstart.kamco.or.kr)에 접속하거나 콜센터(1600-1100)로 문의해 본인의 연체 현황 및 신청 자격을 먼저 확인합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캠코 지역 본부를 방문하거나 서민금융진흥원(1397)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절차 2 — 서류 제출 및 심사
"신청서 작성 후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금융거래 확인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합니다. 캠코에서 재산·소득 조회와 채무 현황 분석을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추가 서류 요청이 있을 수 있으니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절차 3 — 채무 조정 확정 및 상환 시작
"심사 완료 후 원금 감면율과 분할 상환 조건이 확정됩니다. 채무 조정 확정 통보를 받으면 연 3~4% 저금리 장기 분할 상환으로 전환되며, 이후 약정된 일정에 따라 상환을 시작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새출발기금에 대한 필수서류 안내
새출발기금 신청 시 서류 누락이 발생하면 심사가 지연되거나 반려될 수 있습니다. 아래 필수 서류를 미리 꼼꼼히 준비해 두시면 빠른 처리가 가능합니다. 기관마다 요구 서류가 일부 상이할 수 있으니 사전에 캠코 또는 서민금융진흥원에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1. 신분 확인 서류
•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 사본.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2. 사업자 관련 서류
• 사업자등록증 사본 필수. 폐업한 경우 폐업사실증명원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코로나19 피해 사실 확인을 위한 매출 감소 증빙(부가세 신고서, 카드 매출 내역 등)을 함께 준비하면 심사에 유리합니다.
3. 채무 및 금융 관련 서류
• 금융거래 확인서, 대출 잔액 증명서, 연체 확인서 등 보유 채무 현황을 증명하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여러 금융기관에 채무가 분산된 경우 각 기관별로 서류를 준비해야 하며, 신용정보원의 신용정보 조회서도 사전에 발급해 두면 유용합니다.